만원만... 그냥 만원만 줘, 엄마

채 꽃피워보지도 못한 채 세월호 참사의 희생양이 된
안산 단원고 어느 학생의 사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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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진짜 뇌가 없는 나라이고 국민인가.
특히, 유가족 보는 시선들이...
얼마나 쇠뇌를 당했으면 다들 진짜 멀쩡한 사람들인데...
담배피던 사람들 그 울음 소리듣고 급하게 그자리 피하고 일부는 허공보고...
요즘 감성판다는 말을 정치권에서 많이들 하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사람들 정말 이런사람들이 혹여나 감성을 팔면 정치인들이 나가서 같이 통곡을 해 주었으면 합니다. 그렇게라도 그분들이 내어 놓은 감성들 국가가 모조리 사서 옜일이 되게 해 주었으면 하죠.
정치인 삐.삐.삐. 들이....
그래야 그만이 되죠. 그만 않하니 그만이 아닌 가만히 있을수 없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바꾸지도 시도조차 못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