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독일의 기부방법

이런 아이디어는 정말 백만불짜리 아이디어네요.



추신:어쩌다가 기부한번 하고나면 바로 잊기. 진짜 여기저기 잘 나누어 주고 사는 사람들은 자신이 어디에 얼마를 기부하고 사는 지도 모르고 산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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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좋은 광고입니다
기부한돈이 투명하게 사용되는지 모르니까... 믿지못하니까 안하게 되는것도 큰것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냥 라면 한박스 돼지고기 몇근이라도 직접 주고 오는 편이었어요.
동기유발은 결연아동으로부터 받는 엽서가 최고 아닌가해요.^^ 위문편지 같은 느낌적인 느낌?ㅎㅎ
조각님 오장에 알콜과 곱창을 기부하고 싶은 화창한 날이네요.
이 아자씨들이 회합 한번 하시고부턴 대놓고 연애질을 하시네요.
두 분... 이쁜 사랑하세요♥ 묵공쪼각 포레버~
여의도 한번 가족들 데리고 놀러 오세요. 진짜 좋음.
(물론 친냑파와는 어울리지 않으니 제가 나가는 일은 없습니다.)
요즘 두문불출 하신 것을 보니 어디서 짤을 줍고 있는 모양인데 이바닥 짤줍왕은 날세...
개짤의 선구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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