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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기부방법

이런 아이디어는 정말 백만불짜리 아이디어네요.



추신:어쩌다가 기부한번 하고나면 바로 잊기. 진짜 여기저기 잘 나누어 주고 사는 사람들은 자신이 어디에 얼마를 기부하고 사는 지도 모르고 산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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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좋은 광고입니다
기부한돈이 투명하게 사용되는지 모르니까... 믿지못하니까 안하게 되는것도 큰것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냥 라면 한박스 돼지고기 몇근이라도 직접 주고 오는 편이었어요.
동기유발은 결연아동으로부터 받는 엽서가 최고 아닌가해요.^^ 위문편지 같은 느낌적인 느낌?ㅎㅎ
조각님 오장에 알콜과 곱창을 기부하고 싶은 화창한 날이네요.
이 아자씨들이 회합 한번 하시고부턴 대놓고 연애질을 하시네요.
두 분... 이쁜 사랑하세요♥ 묵공쪼각 포레버~
여의도 한번 가족들 데리고 놀러 오세요. 진짜 좋음.
(물론 친냑파와는 어울리지 않으니 제가 나가는 일은 없습니다.)
[http://sir.co.kr/data/cheditor4/1504/beb88156f013c7637d4bb773d9e17993_1428541159_8229.jpg]
어머~ 괜찮다~♡
요즘 두문불출 하신 것을 보니 어디서 짤을 줍고 있는 모양인데 이바닥 짤줍왕은 날세...
개짤의 선구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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