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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 2015-04-15 (수) 12:16:19 · 1285 · 6

 

 

우리 자기(여보야)소개서입니다.

30대 중반의 아줌마.. 애 낳고 또 애 갖고 있음.

Y대 수학과 졸.. 재산? 알 수 없음. 키 167.. 체중? 의문...

성격... 차분... 온순.... 화가 나면 돌변.... 아줌마들이 다 그럼.. 크크..

취미. 배드민턴과 독서... 특성.. 읽은 책들 내용 왠만하면 다 까먹음. 크크...

 

 

 

우리 자기소개였습니다.

살다보면.. 특히 남자들... 젊은 이성에게도 끌립니다. 인간이고.. 남자이기에..

하지만... 정말 멋진 사내란 놈들은... 자신이 선택한 여성을 마지막까지 지키는거라 믿습니다.

 

 

또 다른 누군가에게.. "자기야"라고 부르지 않아도 되도록...

기혼남들... 모두 화이팅!!! 물론 총각분들은 아직 여력(?)이 있으십니다. 마지막 혼인 서약 전까진..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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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갑자기 정신이 몽롱해 지는 게 낯술을 복용해야 할 거 같습니다.
낮술은 몸에 이로워요.. ㅜㅜ
커피 마시고 있었는데.. 갑자기 술 땡기네요....
2015-04-15 (수) 14:41:00
지구촌 한가족, 온세상 모든 여인네에게 자기야라고 부르고 싶네요.
그러면 안됨.... 유부들은 이젠 쫑임... 늑대처럼 한 여자만을 사랑해야해요.. 크크...
2015-04-16 (목) 08:08:36
Yale 대 수학과? ㅎㄷㄷ
컥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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