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산에 올라가는 재미에 빠져드네요.
이제 시작한지 한달넘었는데.
가지 않으면 좀이 쑤시네요.
매일 작업시간이 기본 새벽3~4시까지 하다보니
체력적으로 저하되어..
산에 올라가기 시작한게..
벌써 한달이 좀 넘었어요.
처음에는 월, 수, 금, 하루걸러 가던것이.
지금은 비만 안오면 가자로 바뀌어서..
확실히 몸의 변화를 느낌니다.
컴터 앞에 앉아 있는것도
체력이 있어야 하겠더라고요.
여러분도..
나이 한살 더 먹기전에..
운동시작하세요..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맛난 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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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이제 적응이 되가네요..
집에 있으면 산에서의 조용함이 생각나요..
메모를 하면 기록이 오래 남아 좋다고 남에게 권하지 마세요.
산이 좋다고 다른 이에게 권하지 마세요.
운동은 꼭 해야 한다고 다른 이에게 권하지 마세요.
클래식의 음정을 따라가야 할 정도로 귀가 노쇠한 것이고
기억이 도데체 나지 않아 메모가 필요하고
몸이 축나는 것 같아 산을 오르는 것이고
안먹고 가만히 있어도 배가 나오니 운동을 하는 것이지요.
바로 우리가 나이가 든 것입니다.
이천님 그냥 나이 듯 것 받아드립시다.
젊은 애들은 산을 안가도 운동을 안해도 며칠씩 밤새도 거뜬하더이다.
나이먹는것도 억울해 죽같는데...
나이단것은 몸으로 느낍니다..
근대...겨우 40대인데...몸은 80대라는걸...느껴보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일모래면 50대 접어든다고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이게 말이되나요...
기만님도 얼릉 저 따라 오세요...
뛰어 놀아야죠..
허리꾸부정하게 걸어다니지 않을려면....ㅋㅋ
여튼 50대 형님들 계시니 이곳이 참 든든합니다.
다들 어디들 가셨나..
게이알 그리고 기만기만기만.....
총 2명 확정.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차라리 운동하지 마라 : 장수 세포를 깨우는 메츠 건강법
이 책을 적극 추천 드리고 싶네요 :)
메모를 죽어도 안하던 사람도 메모를 하게 되지요.
있죠?
성공하는 사람들은 메모를 잘한다.
나이가 들어서 그래요.
젊은 애들은 그냥 포스트잇 덕지덕지 붙이고 그것 안봐도 다 기억이 나니 그냥 뗴어서 쓰레기통에 버려요.
나이든 사람은 포스티잇 붙여 놓으면 그것 왜 붙였는지를 잃어버려요.
묵공형이나 현이님 등에게 물어보세요.
형님 집에 갔을때 산에 같이 갔었어야 하는데...
조금만 있어바....나처럼 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