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論語) 이인(里仁)편 16장. 군자유어의(君子喩於義)
子曰 君子喩於義 小人 喩於利
공자께서 말했다[子曰].
“군자는 의(義)를 밝히고[君子喩於義], 소인은 이(利)를 밝힌다[小人喩於利]”
* 공자는 자주 군자와 소인을 구분해서 말해준다. 이인편 11장, 위정편 14장, 자로편 23장 등이다.
팔일편 7장에서 밝힌 군자무소쟁(君子無所爭)의 까닭을 더욱 분명히 밝히고 있다. 큰 사람[君子]은
의(義)을 탐하므로 욕(慾)을 버릴 수 잇지만, 소인은 이(利)을 탐하므로 욕을 버릴 수 없다.
[출처] 논어(論語) 이인(里仁)편 16장. 군자유어의(君子喩於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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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인 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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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The Master said, "I am not one who was born in the possession of knowledge; I am one who is fond of antiquity, and earnest in seeking it there."
The subjects on which the Master did not talk, were: extraordinary things, feats of strength, disorder, and spiritual beings.
http://blog.naver.com/sohoja/50170122320
이 글과 반대되는 삶을 올곧게 살아온 자임.
어지럽네요..
제가 그만 이(利)를 밝히고 말았습니다.
거듭..
죄송합니다.
진지하게 쓰면 진지하게 답을 해야지.
아직 숙취가 있나 보군요.
이를 취한다는 것은 자본주의 아니오.
자본주의에서 이는 바로 궁극적인 목표아니요.
메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