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그릴ㄹㄹㄹㄹㄹ

조립하는데 세시간 반 걸렸네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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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죽는 소리 하시더니 돈 좀 버셨나보네.
아님 마지막 몸부림이신가?
저런 풍요로운 생활을 하기에 힘들다는 말이 아닐까요?
조립하는데 세시간 반 걸렸네요. ㅎㄷㄷ 라고 하니 직접 조립한 것이 맞습니다.
설마 저걸 조립해서 납품해서 먹고 사는 것은 아닐터이고..
심폐소생기 달고 간신히 연명 중입니다.
강원도 가서 핫도그 다이를 만드시네요. 전업하셨나요?
아참? 저녁에 비소식 아시죠? 지금 분해해도 5시에요. 이제 분해시작!!!
핫 플레이스에서
핫도그 좀 팔아보려구요.
저거 처음에는 애지중지 하다가 나중에는 고구마 깡통됨
맞습니다. 초보아빠의 충동구매인거죠. 전문가들은 그냥 페인트가게 들려서 빈 말깡하나 사가면 끝인데....
장인어른 선물 겸 앞으로 또 놀러올 때 대비 겸 장만했습죠. 하하하ㅡㅠ
음 저별장을 마련했다는 이야기로 들리는군요.
부럽네요, 마당 넓은 집.
저도 부럽네요 ㅠ
음...와이프에게 잘하는 원인이 있으셨군요...
하긴...살아보니 그게 꼭 나쁘다고는 생각되지 않더군요.
경험담은 ㅊㅊ이라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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