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ㄹㄹㄹㄹㄹ

· 2015-04-18 (토) 13:15:30 · 1662 · 13
조립하는데 세시간 반 걸렸네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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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죽는 소리 하시더니 돈 좀 버셨나보네.
아님 마지막 몸부림이신가?
저런 풍요로운 생활을 하기에 힘들다는 말이 아닐까요?
조립하는데 세시간 반 걸렸네요. ㅎㄷㄷ 라고 하니 직접 조립한 것이 맞습니다.
설마 저걸 조립해서 납품해서 먹고 사는 것은 아닐터이고..
2015-04-18 (토) 14:28:36
심폐소생기 달고 간신히 연명 중입니다.
강원도 가서 핫도그 다이를 만드시네요. 전업하셨나요?
아참? 저녁에 비소식 아시죠? 지금 분해해도 5시에요. 이제 분해시작!!!
2015-04-18 (토) 14:29:31
핫 플레이스에서
핫도그 좀 팔아보려구요.
2015-04-18 (토) 14:49:32
저거 처음에는 애지중지 하다가 나중에는 고구마 깡통됨
맞습니다. 초보아빠의 충동구매인거죠. 전문가들은 그냥 페인트가게 들려서 빈 말깡하나 사가면 끝인데....
2015-04-18 (토) 15:17:29
장인어른 선물 겸 앞으로 또 놀러올 때 대비 겸 장만했습죠. 하하하ㅡㅠ
음 저별장을 마련했다는 이야기로 들리는군요.
부럽네요, 마당 넓은 집.
2015-04-18 (토) 18:03:15
저도 부럽네요 ㅠ
음...와이프에게 잘하는 원인이 있으셨군요...
하긴...살아보니 그게 꼭 나쁘다고는 생각되지 않더군요.
2015-04-18 (토) 15:16:30
경험담은 ㅊㅊ이라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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