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

· 10년 전 · 1178 · 2

.

|

댓글 2개

이게 사는것인가?


지으니 : - 나그네 털털한 흑횽 -

팔만 위로 쭉뻣어도 등, 허리, 팔뚝, 팔목에서 다 우두둑 뼈뿌려지는 소리가 들리는가?
사는게 다 이런것인가 보다...

눈도 침침하고, 모니터만 보면, 토나올것 같은 내 현실... ㅠㅠ
이게 사는것인가?
아... 이게 사는것인가 보다...

머리위에 손올리고 있으면, 뜨끈뜨끈한 열이 펑펑 !!
난로가 따루없따..
이게 사는 것인가?
그런가 보다...


- 저자의 한마디 -
꿱!!!!!!!!!!!!!
뉘신지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995
10년 전 조회 1,323
10년 전 조회 1,355
10년 전 조회 1,654
10년 전 조회 1,818
10년 전 조회 1,813
10년 전 조회 1,307
10년 전 조회 1,652
10년 전 조회 1,212
10년 전 조회 2,433
10년 전 조회 1,189
10년 전 조회 1,163
10년 전 조회 1,321
10년 전 조회 1,282
10년 전 조회 1,179
10년 전 조회 1,133
10년 전 조회 1,971
10년 전 조회 1,196
10년 전 조회 1,422
10년 전 조회 1,519
10년 전 조회 1,229
10년 전 조회 2,741
10년 전 조회 1,416
10년 전 조회 1,539
10년 전 조회 1,481
10년 전 조회 1,805
10년 전 조회 2,952
10년 전 조회 1,265
10년 전 조회 1,178
10년 전 조회 1,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