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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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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쟁이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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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지으니 : - 나그네 털털한 흑횽 -
팔만 위로 쭉뻣어도 등, 허리, 팔뚝, 팔목에서 다 우두둑 뼈뿌려지는 소리가 들리는가?
사는게 다 이런것인가 보다...
눈도 침침하고, 모니터만 보면, 토나올것 같은 내 현실... ㅠㅠ
이게 사는것인가?
아... 이게 사는것인가 보다...
머리위에 손올리고 있으면, 뜨끈뜨끈한 열이 펑펑 !!
난로가 따루없따..
이게 사는 것인가?
그런가 보다...
- 저자의 한마디 -
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