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이 아파서 응급실 왔는데
제가 대신 아프고 싶네요.
나도 눕고 싶당... 나도 잠 못 잤는데...
부럽당... ㅠㅠ
지운이 얼집 친구가 몸이 안 좋은 바람에 온 김에 혹시나 하고 초음파 찍어보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가만 앉아서 기다리는게 힘드네요...
암튼 지운이 아프면 올스답
아프지 마랑 지콩아ㅠ
나도 눕고 싶당... 나도 잠 못 잤는데...
부럽당... ㅠㅠ
지운이 얼집 친구가 몸이 안 좋은 바람에 온 김에 혹시나 하고 초음파 찍어보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가만 앉아서 기다리는게 힘드네요...
암튼 지운이 아프면 올스답
아프지 마랑 지콩아ㅠ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33개
지운이도 학교 들어가면 똥꼬 틀어막고 등교하고 그럴 팔잔가봐요.
쾌차하기를...
저 사진 찍고 30분 정도 해맑게 놀다가 또 아프다고 자지러졌었네요. ㅠㅠ
집에 오실때 먹고 싶은것 사준다라고 했더, "까까" 하며, 진찰 잘 받던 첫째가 떠올라요 ...^-^
네가 아프면 ... 네 아버지가 우리 사이트 활동을 소홀히 한다. ㅠㅠ
이메일 주소 변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운아 건강하게 자라렴.. 진심으로 기원한다. ^^
요 쪼만한 생명체가 무어길래 내가 이렇게 걱정하고 고생하나 싶어
눈물이 흐르더라구요. 억울해서.. ㅠㅠㅎ
이참에 조금 쉬세요
그래도 별 이상 없다니까 금방 좋아지겠죠. ^^
애기들 감기약 안먹는다고 코막고 약 억지로 먹이는 사람이 의외로 많은데
그러다 기도로 들어가서 폐렴 걸리는것 아닌지 의심됩니다.
애들 감기걸린거 방치하면 폐렴걸린다고 하잖아요
그게 원인인듯합니다.
냑님들이 많이 응원해주셔서 금방 나을 것 같습니다.
어린이들은 가끔 아프더라구요.
잘 지나가야죠...
잘 지나가리라 믿습니다. ^^
지운아, 아빠 많이 맘 아프시다. 빨리 나아서 건강하게 무럭무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