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푸하

오늘은 쓸 말이 없네요.

어제 족발 시켜 드셨다는 분 누구죠?

그거 본 후로 계속 족발이 머리 속에 아른거리네요.

저녁에 족발 먹어야겠어요.

 

개 끌고 산책하고 들어왔는데 우울하네요.

커피에 시럽 듬뿍 넣고 기분전환 시도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지난 달 수입이 61만4천원 정도 되네요.

푸하하하하

내가 왜 이 짓을 하고 있나 모르겠습니다. ㅋㅋ

14일 까지 돈 안 주면 소송 들어가야겠습니다.

14일이 카드 결제일인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위토즈/골슬최씨/지운아빠... 돈 잘 버시는 분들 저 고기 좀 사주세요. 많이 안 먹어요. 350g만 사주세요. 한우... 음매~~~~~* 횡성한우~~~~*

2년 전에 만들었떤 횡성한우 쇼핑몰에서 연락이 없네요.

리녈 해야 될텐데... 연락오면 좀 얻어 먹으려고 했더니 눈치 챘나봅니다.

 

 

오늘도 저는,,, 왔다갔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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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조증에 식탐이면 막장 솔로 이미지인데...괜찮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횡성한우 350g 사주시면 저는 못 할 것이 없습니다.
여기서 빨개벗고 춤도 출 수 있습니다.
다음 주말은 약속이 있고 이번주말에 오세요. 여의도 괜찮은 고깃집 알고 있습니다. 대신 고기나오면 식탁위에 빨개 벗고 올라가기~
저는 출장 댄서가 아니라서... ㅎㅎ 저희 집에서만 춥니다. ㅋㅋ
선비이미지 였는데 점점 무너져가고 있네요.(참고로 저는 아주 기분 좋은 날 샤워할때 그 춤을 추고는 합니다. 특히 바람필때...)
그런 부담스런 이미지... ㅎㅎ
샤워실에서 춤추실 때 비누 조심하세요.
뉴스에 나오면 묵공님인 줄 알겠습니다.
족발 .... 저녁에 소주와 함께 드시면......^-^

단가가 않 맞으면 절대로 않하는....
힘들다고 무조건 받다보면 자신이 싸구려라는 느낌이 들지도 몰라서..
마자요.
저도 나름 고급스런... 그런 비슷한 인재라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이 절 너무 싸구려 취급해요. ㅎㅎ
전 막국수가 땡기네요 ㅠ ㅠ 어제 사진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ㅋㅋ
회냉면도 먹고 싶어요. 맵게 비벼서... 겨자 듬뿍 넣고... ㅎㅎ 낼은 냉면으로 해야겠네요.
골슬최씨는 누구죠
골골곱슬최씨의줄임말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는 물골이네요.
어떡해요 ㅠㅠ 슬픈 이야기입니다
약드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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