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어버이날이라고 딸이 사다 준 과자

· 2015-05-08 (금) 16:45:19 · 1351 · 12

일명 하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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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속에 느낌이 

 

보들 보들 물커덩 물커덩​...

보들 보들 물커덩​ ​물커덩...

 

이상 야릇한 느낌....말로 표현 할 수 없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댓글 12개

어버이날 선물이라고 생각하시고 다 혼자 드시면 애기 울거에요. 반만 드시고 슬며시 쇼파에 놓아두시길...
내년에 고1 들어가요....ㅋㅋ
고 1이면 한참 젤리 좋아 할 나이에요. 울 애는 대학 3년인데 아직도 지 과자 먹으면 째려요.
조금만 더 고생하시면, 사위 보시겠어요....^-^

저는 이제 시작인데, 앞이 캄캄해요...
정답....^^
궁금해서 한국 돈으로 환전하니

유럽에서 600 원... 한국에 들어오니 3200 원 ...
헐.. 예전에 한국에서도 팔던 곰돌이 젤리군요!!
요즘은 국산 과자가 비싸서, 해외 과자을 사 먹더라구요.

몇개월전 집 근처에 해외과자만 파는 가계가 생길 정도이니...
2015-05-08 (금) 17:29:44
세상에서 제일 맛나시죠? 부럽습니다~^^
에효, 우리 딸내미는...ㅜㅜ
어렸을 적에 작은 봉지에 500원에 팔던 곰 젤리네요. ㅎㅎ
2015-05-08 (금) 20:07:23
하리보쩰리 맛있어요. 지운이 완소아이템! ㅎㅎㅎ
2015-05-08 (금) 23:54:32
따님이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아빠한테 선물 했네요 ㅎㅎ
아빠도 좋아할줄알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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