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날 끔찍한 뉴스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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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ver.com/read.nhn?oid=437&aid=0000077311&sid1=102&mode=LSD 

 

오늘 같은날 너무도 끔찍한 뉴스 입니다.

 

정말 이나라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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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부모이다 보니 부모입장에서 세월호 사고를 생각하게 되는데 저는 저 마음 이해가 가네요. 자식 앞세운 부모 마음이란게 살아도 산 사람이 아니었던거죠. 우린 그런 사람들 상처에 소금을 뿌려댄 사람들이구요.

먼저 가신 분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 뉴스를 접할 때마다 사회/정치/문화에 관심을 가져야겠단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남들과 부딪히더라도... 머리가 때때로 아파올지라도... 고민을 안고 살지 않으면 '아저씨'가 될 수 없겠단 생각이 드네요.
생채기에 연고를 발라주진 못할 망정, 묵공님 말마따나 소금을 뿌려댄 사람들 중에서도 저는 무관심이란 소금을 뿌려왔던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슬프네요
아....뭐라 말을 할 수가 없네요.
아버님 연세를 뵈니, 늦은 나이에 얻으신 아들이었을텐데
그 애지중지가 오죽하셨겠습니까...
부디 좋은 세상에서 그토록 그리우셨던 아드님과 재회하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끔찍하다는 표현은 맞지않는거 같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말로는부족함이 느껴져 슬프네요
주말 아침에 가슴 아픈뉴스가..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네이* 기사 뎃글에 일* 들과 가끔 놀고 있는데,
세상이 이런거구나 자주 느낍니다....일* 나이대들이 10~20 대가 가장 많은것 같더라구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역 욕하는 이유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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