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날 끔찍한 뉴스네요 ㅠ

· 2015-05-08 (금) 21:30:18 · 1923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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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ver.com/read.nhn?oid=437&aid=0000077311&sid1=102&mode=LSD 

 

오늘 같은날 너무도 끔찍한 뉴스 입니다.

 

정말 이나라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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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부모이다 보니 부모입장에서 세월호 사고를 생각하게 되는데 저는 저 마음 이해가 가네요. 자식 앞세운 부모 마음이란게 살아도 산 사람이 아니었던거죠. 우린 그런 사람들 상처에 소금을 뿌려댄 사람들이구요.

먼저 가신 분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5-05-08 (금) 23:47:14
이런 뉴스를 접할 때마다 사회/정치/문화에 관심을 가져야겠단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남들과 부딪히더라도... 머리가 때때로 아파올지라도... 고민을 안고 살지 않으면 '아저씨'가 될 수 없겠단 생각이 드네요.
생채기에 연고를 발라주진 못할 망정, 묵공님 말마따나 소금을 뿌려댄 사람들 중에서도 저는 무관심이란 소금을 뿌려왔던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슬프네요
아....뭐라 말을 할 수가 없네요.
2015-05-09 (토) 06:50:20
아버님 연세를 뵈니, 늦은 나이에 얻으신 아들이었을텐데
그 애지중지가 오죽하셨겠습니까...
부디 좋은 세상에서 그토록 그리우셨던 아드님과 재회하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5-05-09 (토) 08:04:26
끔찍하다는 표현은 맞지않는거 같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말로는부족함이 느껴져 슬프네요
주말 아침에 가슴 아픈뉴스가..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네이* 기사 뎃글에 일* 들과 가끔 놀고 있는데,
세상이 이런거구나 자주 느낍니다....일* 나이대들이 10~20 대가 가장 많은것 같더라구요.
2015-05-09 (토) 13:09: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5-05-11 (월) 00:09:05
지역 욕하는 이유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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