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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먼저 가신 분의 명복을 빕니다.
생채기에 연고를 발라주진 못할 망정, 묵공님 말마따나 소금을 뿌려댄 사람들 중에서도 저는 무관심이란 소금을 뿌려왔던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애지중지가 오죽하셨겠습니까...
부디 좋은 세상에서 그토록 그리우셨던 아드님과 재회하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말로는부족함이 느껴져 슬프네요
세상이 이런거구나 자주 느낍니다....일* 나이대들이 10~20 대가 가장 많은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