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즐기는 음식은 아니어서... 내 돈 주고 사 먹었던 적은 없었네요.
횟집에서 서비스 몇 점이나, 잔칫집, 상갓집 들에서 가끔 먹어봤을 뿐...
이제 막 생긴 로컬푸드 매장에서 구입했는데...
'로컬'의 뜻에 부합되지는 않네요.
아르헨티나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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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맛있게 드세요.
콜라를 난생 처음 먹었을 때와 비교하여... 10배 정도의 강도
코에서 화산이 분출하는 듯 하고, 눈물이 왈칵...
우리가족 모두 기겁한 기억이 ㅎㅎ
곧 저도 낮술 공간을 만들어서 시도해봐야겠어요
낯짝만 좀 두꺼우면 됩니다.
이제 막 생긴 곳이어서...
지역 농산물이 아직 그리 많지는 않네요.
같이 간 이웃 아짐은 말린 나물을 납품하더군요.
백반에 따라 나온 홍어호박된장국을 삭힌 홍어가 들어간걸 모르고
한 숟가락 뜨다 뿜었다는...ㅎㅎㅎ
그래도 끝까지 먹게 되는 홍어국의 마력...가끔 먹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