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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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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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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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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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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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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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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먹고 살기 너무 힘드네요..ㅜㅜ
택배로 보내주세요. (__)
지난번 잣이 떨어져있길래 몇개 줏어왔는데
그거 한번 까보고는 다시는 잣을 줍지 않습니다.
잣 까는거 중노동입니다.
기껏 까본후 먹을것은 너무 적어서
그런데... 밤 주으면... 먹기도 편합니다.
밤 일부를 칼로 뜯어놓고... 오븐에 돌리면
군밤이 ㅎㅎ
가을에는 산에 널린게 밤 ㅋㅋ
진짜 대박 줏어요
실제.. 홍콩에 갔을 때 몸소 체험해 본 결과임.. 헐~
저에겐 조금 필요할 것 같은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