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이라 쓰고 내 방이라 읽는다)에 전화 오면
지운이가 쪼르르 달려와서는 아빠~ 저나와써여~?
전화 받으면서 으응... 그러면 지운이가 또 아~ 하곤 거실로 쪼르르...
쫌따가 다시 전화오니까 아예 앉은 자리서부터 큰 소리로 아빠~ 저나와써여~~~ 하면서 쪼르르...
아파서 얼집 못 보내고 제가 돌보면서 자리 지키고 있는데 웃프네요.
지운엄마가 반차내고 온다니 다행... ㅠㅠ

거실에서 전화 오나 안 오나 감시하고 있는 듯... ㅠ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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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http://sir.co.kr/data/editor/1505/6653286e91074417e213d99fc72363fa_1431312037_5155.jpg]
약 잘 먹으면 좋아져 이러고 마네요.
과학적으로야 설명하기 힘들지만...
뭐 면역력이 증강되고 걱정되서 좋은거 많이 먹여서 그런지 확실히 좋아지는 듯 ㅎㅎㅎ
그나저나 전 한번도 내 새끼 예쁘다는 생각을 못해봤네요. 아무리 봐도 못생겼네요 ㅠㅠ
아빠 기분이 좋아질꺼고
선물이 빡~~! 이런건가요? ㅎㅎ
저는 수지침 배웠습니다 ㅎ
지운아빠님도 배우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