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전오늘을 보니..
십년 전에는 글에 짤막하게 다는 코멘트가 아닌
댓글이 가능했었군요 ^^
지금 보니 새롭네요 ^^
역시 전 코멘트가 좋네요 ㅡ. ㅡ;; ㅎㅎㅎ
글 하나에 댓글이 수십개 달리면 정신이 없을 듯 후후
건 그렇고, 워드프레스 잘 아시는 분 있으면 좀 배우고 싶다는 ㅠ ㅠ
워프커뮤니티에 질문을 해서 답변을 받아도
무슨 말인질 모르겠다는... -ㅅ -저는 바보 ㅋㅋ
아무튼 할 공부가 많아서 골치가 아파요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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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개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제가 아는건 HTML/CSS의 일부이고,
자바스크립트, 제이쿼리, PHP에...
워드프레스, 부트스트랩 등 배워야할 게 산더미 같은데...
울고 싶네요 ㅠ ㅠ
여기저기 있는 강좌들을 훑고 다녀도 도통 뭔소린지 모르겠네요
전 진짜 바보인건지...
길라잡이가 되어주고 시행착오를 줄여주고 동기부여가 될 사람.
묵공님이죠. 전 포기.
바로 실무여서요.. 하면서 배우는 것도 있지만
역시 기초가 없으니까 할 때마다 장시간 검색하며 겨우겨우 찾아서 하고 있고,
그나마 모르겠을 때는 선배에게 맡겨버리기도 합니다...
(선배는 저보다 일을 훨씬 더 많이 해요.. 실제로 선배랑 저랑 둘만 제작팀이고 다른분들은 다른 분야여서...)
하아..
그렇게 하려면 일은 일대로 하고, 나머지 개인 시간은 싹 포기하고 뜯어보고 분석하는데 올인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른 일들도 대부분 그런 식이죠. 근데 좀 안타까운것은 좋은 선배가 있으면 이런거 저런거 공부하라하고 숙제도 내주고 검사도 해주고 그런게 있는데 그게 좀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묵공님이 그렇게 생각하신다는거예요?)
리자님(관리자님 말씀하시는거죠?)
사사를 받아도 될만한 (뭘 사사를 받죠? 리자님께요?)
사이트입니다(어떤 사이트요? 냑 사이트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문장을 읽어보면...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
우리 이제 헤어져요.
핸펀으로 이글 보다 "우리 이제 헤어져요"를 보는 순간 입속 가득 있던 라면모두 허공에 날렸심다. ㅎㅎㅎ ㅋㅋㅋ 아~ 정말...
갠적으론 php요
일단 전 웹디이고, 퍼블리셔를 목표로 하는 사람입니다...
에 적합한 답변이신거죠? ㅎ
저 오늘 이상한가요? 까칠한가? ㅎㅎ
안 그런데... ㅠ ㅠ
자바스크립트...후으...
저 안 까칠해요.. 아 배가 고파서 그런가...
올해안에 테마하나 만들어보기가 목표(사실 작년 목표였음ㅋㅋ)인데, 벌써 5월이예영ㅎㅎ
PHP몰라서는 안되겠네요 하하하 ㅠ ㅠ
뭔가 아둥바둥 공부는 할려고 하는데...
하루하루 눈뜨고 나면 격차가 더 벌어지는 느낌이예요~
올해 같이 워프테마는 꼭 하나 만들어보아욤^ㅁ^
뭐 할라니 뭣도 배워야겠고.. 그런게 투성이네요 ㅋㅋㅋ
멘붕이에요 ㅋㅋ
그냥 십년전오늘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