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너무고파요~~~

밤새 빌더 만드느라고 설쳤더니 허기가져서 손이 덜덜 떨리네요....ㅠㅠ

 

나이들어서 손떨릴때까지 굶으면 안좋다는데......

 

얼른 밥퍼가지고 PC앞에 앉았네요. 식사전에 기도하고 인증샷 찍어봅니다.

 

사진도 떨렸네요....크으~

 

먹방 인증샷 이것도 버릇 되겠습니다.....하하하~ 

 

336ebbaf1603bbbce240f62f9b5a5693_1431182102_3619.JPG

|

댓글 16개

가장 맛있어 보이는 집밥!! ㅎㅎ
배고파지네요.. 슬슬 ㅎㅎ
밥먹고 사과로 후식까지 먹었더니 배가 빵빵합니다.....^^
간단하게 드시는 것 같은데도
밥은 콩밥이고..
반찬도 5가지는 되는 것 같네요.
흰쌀밥 먹어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ㅠㅠ
보리밥부페집 같아요
건강식으로 잘드시네요^^
이젠 흰쌀밥 먹고 싶네요.....ㅠㅠ
미쿵인데 스떼끼 안 드세요? ㅋㅋ 신기신기. 제가 좀 촌티나죠? ㅡㅡ;
맨날 스떼끼만 먹으면 뱃살이 나와서.....

사실은 스떼끼보다 삼겹살이 더땡겨요.....ㅎㅎ
아파치님은 절실하신 신앙생활을 하시네요 부럽습니다.
저는 식사전에 기도를 아직 안해서 ㅎ
우리집도 이제 하자고 해야 겠어요
식사전기도,식사후기도,등등.... 머뭇거리지말고 그냥 해보세요....^^
..ㅠ_ㅠ
^^;;
ㄻㄴㅇㄹ
ㅁㅈ
해군 출신이라 접시에 식사하는게 익숙한 모습인데요,,,
미국에만 사신다는거지 드시는건 여기와 별반 다르지 않군요 ㅎㅎㅎ
전 한국사람인걸요.

새벽에 다자는데 깨우기 그렇잔하요. 그렇때 혼자 저렇게 먹어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63
10년 전 조회 1,799
10년 전 조회 1,976
10년 전 조회 1,702
10년 전 조회 1,707
10년 전 조회 1,242
10년 전 조회 2,051
10년 전 조회 1,362
10년 전 조회 1,135
10년 전 조회 1,169
10년 전 조회 1,339
10년 전 조회 1,251
10년 전 조회 1,755
10년 전 조회 2,430
10년 전 조회 1,086
10년 전 조회 1,305
10년 전 조회 2,010
10년 전 조회 1,198
10년 전 조회 1,649
10년 전 조회 1,157
10년 전 조회 3,790
10년 전 조회 1,368
10년 전 조회 1,142
10년 전 조회 2,050
10년 전 조회 1,935
10년 전 조회 1,560
10년 전 조회 2,105
10년 전 조회 1,792
10년 전 조회 1,810
10년 전 조회 1,69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