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짜증이... ㅠ. ㅠ
최근 몇달간..
사장님 사모님에게 스토커가 있다는 것 같아서,
외출시 조심하고,
이것저것 해킹에 조심하고 있는데요...
그런거 다 좋은데... ㅠ ㅠ
개인적인 통화는 자기 방에 가서 좀 했으면 ㅠ ㅠ..
아까부터 계속 통화하는데 일하는데 시끄러버 죽거써영 ㅠ ㅠ
일에 집중이 안됨 ㅠ ㅠ
약간 과할 정도로 예민해져서...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는데...
한시간 쯤 통화 중 ㅠ ㅠ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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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개
사장이잖아요..^^
기분 문제가 아니고요 ㅠ ㅠ...
어쨌든 사적인 전화통화 내용이 시끄럽네요
- 고민/스트레스 해결전문 010-1234-5678
나나티님께는 특별히 10만엔만 받겠습니다.
요새 돈 버는 방법도 참 가지가지네요 흥!
"아 사장색희 X나 시끄럽네 X벌~"
이라고 시원하게 말씀하시는건 어떠신가요 누님
욕은 어느나라가도 느낌으로 안다고 하던데 ㅠ ㅠ ... ㅋㅋㅋ
이제 조용해 졌습니다 ㅋㅋ
빠가야로~! 이러케...이러케~!ㅋㅋㅋㅋ
리자님께서 김성호의 회상을 그렇게 맛깔나게 부르셨었는데...
요즘도 가끔 생각나서 혼자 흥얼거리면 지운엄마가 그 노랜 어디서 줏어들었냐고 그러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