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y Segundo e Omara Portuondo - Veinte años - Heineken Concerts 1999

· 2015-06-06 (토) 00:44:47 · 1277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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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가타선율 입니다..
예술인은 늙어져도 또 그에 대한 매력이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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