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 30분....초등학생이 24 시에
너무 힘들어서 맥주을 사러 편의점 24 시에 갔는데
초등 4~5 학년쯤 되보이는 남학생이 있더군요..
맥주 사면서 주인 아저씨와 얘기하는걸 들으니
"엄마가 24 시에 오기로 했다고......"
갑자기 마음이 무거워지며, 울컥해지더군요.
지금 이 시간 .....
"새벽 4시 30분에 24 시에 엄마을 기다리고 있다" 라는건
저의 뇌속에 하나만 떠오르더군요.....
복지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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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원래 전국민한테 평등하게 사람답게 살아가도록 해야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언제부터인지 권력이 있는 사람한테만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변경되어가네요..
부부싸움의 시초도 대부분 경제문제가 많으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