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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더위가 장난이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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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부터 쪄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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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땀 흘리면서 업무 시작하네요. 찝찝~
그래도 사무실이 좋죠. 지하철에서 덥기 시작하면 답이 없네요.
여름을 주셨지만 우리에겐 에어컨이라는 기계를 개발하게 만들어 여름을 잊게 하였다...
사무실을 집과같이 하소서....
유부들은 가끔 침대에서 100미터 달리기도 해야하는데 올 해는 마나님이 틀어 주실거라 믿습니다.
아직 총각이라....총각도 가끔 달리기도한다죠..하하하하하
지방은 그래도 좀 선선한 바람이 가끔 부네요.
출근하는데 피서 가고 싶더라구요.
요즘은 이동하는거도 부담이 되더군요..
청정한 자연... 인적이 드문 곳에 가서 힐링하고 싶긴 해요. 너무 피곤함.. ㅜㅜ
고생이 많으시네요. 힘내세요~^^
조각님은 단단하시니 더위 탈 일은 없으실테고 부럽네요.
체열 발산에 탁월한 구조를 지녔을뿐... 정작 중요한 것은 흐물흐물 합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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