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이어 대구에도 메르스 확진자..
어쩌면 당연하겠죠. 한국이 끝에서 끝 해봐야 가깝고......
대구나 부산 같은덴 대도시인데... 당연 확진자 나오겠죠..
부산이 둘이고 대구가 한 명..? 개인적으론 더 있을꺼란 생각이 드네요.
지역 이동 제한이 걸리고 할 시점이 나오지 말아얄텐데..
이딴식으로 대처하다간 지역 이동 제한이라도 걸어야할 때가 올 듯 하네요.
조금 호들갑이겠지만 부산 미팅 취소했습니다.
거래처에서도 미팅하잔 말이 부담스러웠고 저도 솔직히 좀 부담되었고...
서로 통화 등으로 해결하기로.....
이런 사소한 것만 봐도... 일반 국민들이 은근히 부담스러워하고 있다는건데...
도대체 정부당국은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네요.
어젠 점심 때 감기가 조금 들어있어서 마스크를 썼더니.. 사람들이 부담스럽게 보더군요.
기침도 안하고... 단지 에어컨 바람 부담되어서 썼던건데... 밥 먹을 때 벗으니... 크크..
크크크크...
아직 여긴 메르스 환자가 없는데.... 왠만한 시도엔 있는 듯...
여기도 어떤 누군가가 확진이 아니란거지 스쳐 지나갔을 듯 한데... 한국땅이 좁아서..
다들 건강합시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6개
이러고들 있으니 누가 정부를 믿고 안심을 하겠어요. 개판오분전은 자신들이 만들어 놓고 참 보면 우리나라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자주 드네요.
초동 대응은 못했다 치더라도 다음이 중요한데....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는 듯...
건강은 스스로 지켜봅시다 화이팅... ㅜㅜ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중요한데..
위기대응 능력에있어 현 정부 위정자들에
능력은 낙제점 이하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 봅니다..
청와대 대변인이라는 사람도 대통령이 동대문시장을
들렀더니 상인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환영해주었다는..
본말이 전도된 성명에서는.어이상실이죠..
메르스가 무서운게 아니라..
정부 하는 짓이 무섭습니다. 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