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모르시는 클라이언트 대응 스트레스
아.... 분명 기능을 다이어트하기로 하고선...
시안 들어갈 때 해당 기능 당연 조정해서 짜서 보냈더니...
기능이 시안에 없다고... 기능을 빼버리는거냐고....
이제와서.. 이러면 어쩌자고...
계약금 이체할 때도... 수수료 빼고 입금하는 분 처음 봤다만...
아.......................... 이거 왠지 독박을 쓸 꺼 같은 불길함이....
이래서 모든 자료는 서류화해야합니다.
구두상으로 하거나 통화에 의존하면 난리납니다.
서류화했는데 딱 기능 다이어트 부분 정확히 지정을 다 하진 못했네요.
기능 정의서만도 여섯페이지나 작성했는데... 조나단 꼼꼼하게 망가졌네요.
씨.............................. 분류화되는건 복잡해져서 프로그램도 DB도 기화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 그까짓 분류 더 붙는다고 뭐 문제냔 식이네요. 하하.
못해도 35% 견적 올릴 수 밖에 없는건데.. 그거 분명 미팅 때 말하고 추가 브리핑 때도
설명하고 동의해놓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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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돈 입금하라고 했더니 계속 기능 추가하고 나중에 빡쳐서 짜증을 냈더니 준다 준다 말만 하고 안 주고 버티다가 결국 수수료 빼고 입금해 주더라구요. ㅋㅋㅋ
참 어처구니 없는 인간들 많네요.
저 같은 경우는 저런 꼴 하도 많이 당해서 요즘은 메신저로 대화해서 남기거나 작업 전에 메일로 정리해서 보내 줍니다.
그래도 뭐 우기는 인간들이 있는 거 보면 참 힘이 빠집니다.
수수료 빼고 돈 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