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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에게 자리를 양보했습니다.

당연하다는 듯 앉아주셨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떵배같다는 생각이 들어 유심히 보니 정말 떵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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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 정말 임산부였을까요!!! -ㅅ -?!ㅎㅎ
99%떵배입니다.
양보할때 몇개월이세요? 물으면
네 몇개월요 <--이럼 임산부
싸대기 날리거나 이상하게 처다보면 비임산부라 보시면 됩니다
간단하죠? ㅎ
아이를 갖은 일이 미안한 일은 아니지만 보통의 임신부는 고맙다는 눈빛이나 감사의 목례라도 하는데 이 여인은 둔한 몸으로 낚아 채듯 자리에 앉아 저를 놀라게 하더니만 좌측 두켠 옆에 있을 적에는 몰랐던 많은 살들로 두번 놀라게 하더니 이어폰을 쏜살같이 꼽고 히히덕 되더라구요.
기냥 똥이네요 ㅋㅋㅋ
임산부라면 자세가 트렸을꺼임... 여러면에서.. ㅜㅜ 순진하게 자릴 내주셨군요...
진짜 구분히 힘들어요 ㅎㅎ손을 배위에 살포시 얹어놨다면 임신부일 확률이 높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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