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삽질끝에 맛과 생산성의 타협점을 찾아 메뉴 개발을했어요.
맛있긴 맛있는데 만들다가 맛보느라 이제 핫도그만봐도 토나올거 같아요 ㅜㅜ얼마면 사드실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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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개
4천원에 기꺼이 사먹을것 같습니다. (단 양이배부르게 많아야 합니다.)
고로 아주 색다르게 맛있는 제품이 아니면 2500원선에 맞춰야 잘 팔린다는 생각이드네요.
3500원이면 햄버거와 경쟁해야하구요.
분위기있는 카페에서 접시에 담아 커피와 함께 브런치 메뉴로 팔면 만원도 받을 것 같은데요.
겉모양은 약간 옥수수가생각나네요ㅎ 저도 살며시 3000원에 한표던져봅니다
금액은 제가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욤 ㅎㅎㅎ
나나티님은 일본에 거주하시니깐 초밥(오로지 개인적인생각...ㅎㄷ)좋아하실듯합니다...ㅋㅋ;
근데 지금 위에 사진은 여성분들이 사먹기에는 사이즈가 좀 커보여요!
솔직히 집에서 먹으면 막 먹을 수 있는데...
밖에서 먹을라면 입 쩍 벌려야 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
여성분들께 어필하려면 샌드위치 같은 게 나을지도!!!
아쉽네요 일본으로 진출하세요-ㅅ -?!
일일이 속을 다 파내야 하는거군요.. 일손이 많이 가실듯...
얼마전에 유타의 컵밥이라는 것을 봤는데.. 그정도의 생산성이 아주 좋습니다.
거의 판다익스프레스 수준으로..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셀프 요거트입니다. 본인이 떠서 무게 달아서 팔면 끝..
여기는 줄을 서도.. 최대 4-5사람이면 커버. (실제로 여름에 한달에 2억씩 팜.)
2사람 돈받고, 한사람 청소하고, 한사람은 요거트에 채워놓고..
판다익스프레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