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진다 쏟아져 잠이 ㅠㅠ
어제 그제 많이 잤는데....
어쨌든 빨리 집에 가서 자고 싶은 생각 뿐입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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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물마시다 사레들려서 딸꾹질 하고있습니다
잠은 확 깨네요
딸꾹질이 안멈춘다는게 함정
지금 기침만으로도 힘든 상태라 ㅠ ㅠ
요즘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그런가 밥먹고나면 왜이렇게 병든 닭처럼 꾸벅꾸벅하는지ㅜㅜ
오늘은 눈치 안보고 좀 일찍 퇴근해야겠어요 ㅠ ㅠ 몸이 말이 아니네요
일단 이제 그런 눈치 볼 연차가 아니라서...
이제 퇴사 2주 남아서...
뭐 그렇습니다ㅋㅋㅋ
(코는 안 골았나 몰르겠네요ㅋㅋㅋ)
가끔 보면 선배도 졸고 있긴 해요 ㅋㅋ
여긴 파티션도 없어서 ㅋㅋㅋ
택배상자에 쏟아부워서 보내주세요 ^^;
나이가 듬에 점점 잠이 없어지네요 라고 말하고싶지만
지금도 졸고계실 묵공님을 생각하니 쏙 들어가네요 ㅎ
잠이 왜케 많은지 정말 줄이고 싶은데...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