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삼겹살이든 목살이든 아니면 제 팔이라도 뜿어야
와이프 원성에 식단까지 짜서 주길래 실천하려고 아침에 견과류 몇개 + 비타민 그리고 점심 반공기 저녁은 고구마 반쪽으로 2일을 살았더니 눈이 쾡하고 무릎이 꺾이고....
오늘은 삼겹살이든 목살이든 아니면 제 팔이라도 뜿어야겠습니다. 마누라가 절 죽이려는 음모같네요. 아....눈이 푹~! 들어가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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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신체적인 건강은 돌아오는 중일겁니다 ㅎㅎ
그때 청바지입고 다리 찍으셨던 사진을 보자면 상당히 건강한 다리같았는데요!?ㅋㅋ
묵공님은 딱 정상으로
인상과 체구가 좋으시던데요...^^
조선시대에 멋진 한량~..^^
엄처시하 시군요..^^
고기는 사랑입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