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

1이 커져서..

1이 많이 커져버리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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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녀석이 이 코스를 주말에 왕복하자고 합니다.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

 

전혀 못 달릴 거리는 아니지만.. 더운 날 자전거길을 남자 둘이서 달릴 생각하니

건식 사우나에 들어가있는 듯한 상상이 되는 건 왜 일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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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어우~~ 더운데 저런...


저는 여름에 저런곳 말고
http://tosports.blog.me/140168718042
http://tosports.blog.me/140136743354
이런곳에 가고 싶네요~~
덕풍계곡은.. 가볼만 하겠네요.
고향이 강원도 동해라 휴가 때 갈 수 있을 듯 합니다.
옷~ 동해...
그럼 백복령도 언젠가는 오르시겠네요~~

유명한 무릉계곡을 못가봤어요.
하지원 황진이에서 나왔었나 쌍폭포도 보고 싶은데요.

백복령 너무 아래 백복령 눈꽃마을이랑 도전리 여기저기 달려 보고 싶어요.
음.. 백봉령은 아마 차로 오르지 싶은데요? ㅎㅎ
자전거를 타게 된 이유가 건강때문이었는데요..
지금도 자전거를 타면 몸이 가벼워지는 듯한 느낌때문에 타는 것이지
막 산에 가고 이러는 건 좋아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자전거 도로만
이용하려고 하는 중이죠. ^^
이 더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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