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 쥐포.

잃어 버린 핸펀 새로 개비해서 좋기는 한데 나이가 있는 건지 이제 제 손버릇 고치기가 여간 힘드네요. 왜 하필 이쁘게 만들어 놓고 뒷통수에서 조작을 하게 만들었는지...
ps.혹시 명박이 얘기 아닌가 싶어 욱! 해서 들어 오신 분? 교주님이 쥐로 보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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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얼굴이 안나와서 너무 아쉬워요...
다음엔 얼굴도 같이 올려주세요
엘지 지고기4마리는 사용을 안해봐서 잘모르겠네요
전자제품은 별3개의 제품만 그대로 쭉~~~사용했거든요..
럭키가이 제품도 기회가되면 한번 사용해봐야겠네요..
요즘엔 이건희입에 풀칠그만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너무 들어요..
스타일을 중시해서 저는 저걸로 선택했습니다.
뒤에 버튼 누를 일이 거의 없어요.
럭셔리하게 보입니다..^^
G4 입지가 좀 애매한거같긴 하더라고요
G3는 말할것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