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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이 저에게 잘생겼다고 하는데요?

· 10년 전 · 1836 · 20

070 전화가 와서 받으니

저에게 다짜 고짜로

 

잘생겼다 잘생겼다 ​해서 끊어버렸습니다

 

그런데 그게 선전 문구였다는 ..

 

 

 

전지현이 나와서 하는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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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제목보고 싸우자는줄알고 들어왔네요. 잘생기고이쁜것들을 혐오하는사람입니다.
전지현 한테 따지셈...^^
따님과 싸우실듯 ㅎㅎ
얼마전에 이런 비슷한 글이 있었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그때도 무척 가슴 깊은 곳에서 울컥했는데... 다행히 아니네요. ㅎㅎㅎ
인증사진을..^^
광고 전화였다니까요 ㅎ
사실 제 이름은 키아누 리브스 입니다. ... 라면 좋겠습니다..

[http://static1.therichestimages.com/cdn/864/455/90/cw/wp-content/uploads/2013/09/196136.jpg]
존웍을 보니 많이 늙었더라구요. 최씨님도 좀 늙었까요?
제가 어찌 묵공님에 비할수 있겠습니까..
ㅎㅎㅎㅎ
이런 진접...ㅠㅠ
그분은 전화 벨 울릴때는

못 생겼다 ~~ 못 생겼다 ~~ 하다가

전화 받는 순간

잘 생겼다 ~~ 잘 생겼다 ~~ 로 멘트를 바꾼다고 하더라구요.
프로그래머7 님 잘 생기셨습니다. 인정!
그리 오래는 아니지만 같이 지내보니..
정말 정감있고, 따뜻하시고, 이세상에 이만큼 잘생긴 사람 있어요?

................

긴급추가..
네..네.. 묵공님은 예외로 저희도 모십니당..
잘생기신 분들과는통성명도 꺼려집니다.
ㅋ.. 그러니까 제가 사전에 포석 깔아잖아요? 아흥..
주인은 어디갔죠?
둘이 뭉쳐도 될까 말까 인데 ㅡㅡ
제가 좀 농담을 진담처럼 해서 당혹스러우시죠?ㅋㅋㅋㅋ
저도 농담을 진담처럼 ㅎ
아, 이런 진담이신 줄만 알았습니다. 그것이 나은데 ㅡㅡ
묵공님이 무서버서 ㅎ... 라고 하면 진심일줄 알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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