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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산정모 겁나게 잼났었습니다..

어제 부산 정모 처음 참석하고 안주빨 내세우다온 루아틱 입니다 :)

 

처음간 정모라 어색할듯하였지만 왠걸요 처음오시는분도 금방 친해질수 있는 그 친화력 대단했습니다.

 

처음이라 저 만원내고 몇십만원치 안주먹고 온듯해서 조쿰 미안하긴 하지만 훗 상당히 재미있었고

 

이런 모임 자주 했으면 싶네요 처음이라 이름은 못외웠고, 명함만 잔득 받아왔습니다.

 

다들 좋은하루 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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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유창화님 술이 좀 들어 가니 어떻든가요? 젤루 궁굼하네요. 답변은 좀 자고 나서 꼭 확인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여기에 동참해보겠습니다!! 기대기대!)
저도...궁금하군요
미투 입니다~
저도 궁금했는데.. 벌써 아래에 본인 해명글이 올라왔네요. ^^
창화 형님은 술이 들어 가시면 엉덩이를 옆으로 흔들며
귀엽게 노래 부르십니다... 그리고 부르스를 추십니다......... 저를 꼭 껴않으며.. ㅡㅡ;
물건을 잘 잃어 버리십니다. 어제 그렇게 가방을 열고 다니셔서 .. 계속 잠궈 드렸습니다.

그리고 택시 타시면.. 주무십니다.. (__)
수목금토까지 서울출장중이어서 참석을 못했네요.

다음번에는 여건과 사람이 맞으면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 간다고 되어 있더만. 그리 기억을 하는데.. 사무실 근처 올때 연락한번해
짬뽕먹자 ^^
재미있었나 보군요....^^
한국가면 꼭 참석 해보고 싶네요.
어제 재미잇었습니다.

어제 여자분이 무려 세분이나 계셧습니다.

업종도 호스팅하시는 분, 에이전시 하시는 분, 사업 준비하시는분, 디자이너, 퍼블리셔, 프로그래머, 부동산 등으로 다양햇고

여자분중에 다음에 근무하셧던 분 있었습니다.


저 술좀 들어가면 재미있습니다.

많이 들어가면 개됩니다.......

어제 택시안에 폰두고 내렷는데

예희아빠가 챙겨 놧네요.
왠지 취하셔도 선비삘일것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전혀 안그렇습니다 ㅎㅎ
잘 들어가셨는지요 실물이 훨 미남이시던데요 ㅎㅎ 창화님 예희아빠님 넓은마인드 님이 1,2,3차 번갈아 가면 어마어마하게 쏘셔서 덕분에들 잘 먹고 잘 놀고 또 많이 배우고 왔네요 감사합니다
어제 반가웟고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선비는 아니고 좀 귀여워 지심니다. ^^;;;
저 조만간 원래 아이디로 돌아 갈까 합니다.. 닉네임.. 둘째가 뭐라고 해요 ㅠ.ㅠ
지는 왜.. 않해주냐고.. 걍 원래로 돌아 갈렵니다. ㅡ.ㅡ
잘 들어가셨는지 ~ wow 셧다고 하니 풍선껌 추천드립니다~
아침에 일어나 모든분들 연락처 추가했는데 맹형님은 바로 라인친추등록해주시던데 다른분들은 다들 잠잠하네요 제가 시르셨나봅니다 ㅠㅠ
전 라인을 사용 하지 않아서... 핸드폰을 다시 보겠습니다 (__)
카톡도 씁니다 민형님 ㅎㅎ
아침에 일어나 모든분들 연락처 추가했는데 맹형님은 바로 라인친추등록해주시던데 다른분들은 다들 잠잠하네요 제가 시르셨나봅니다 ㅠㅠ
ㅎㅎ 무슨 소리를 .....
좀 있다 추가할께요
아직 컨디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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