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언제와?

엄마가 성당에 제대 꽃꽃이 봉사하러 갔는데 하루종일 하염없이 창밖만 쳐다보고 있네요....ㅠㅠ 

|

댓글 9개

아이고, 로미야.......................................ㅜㅜㅜㅜ
엄마 올때까지 하우종일 창가에서 서성이네요....ㅠㅠ
우리 미니도 그랬어요. 동생이 나가면 문 앞에 쪼그리고 앉아 계속 끙끙거리고....ㅜㅜ
이러니 안이뻐 하겠어요....^^
매일 데리고 다닐수 없으니 한편으론 불쌍하기도 하고.....ㅠㅠ
좋은 아빠, 엄마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로미~~^^
이뻐한다면서도 아기들 마음 읽는 데는 소홀한 사람들 많거든요.
한편으론 몹시 부럽~~~
개무룩..
개다림...
아우 슬프네......ㅠㅠ
쬐끔....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374
10년 전 조회 1,281
10년 전 조회 1,375
10년 전 조회 1,125
10년 전 조회 1,116
10년 전 조회 1,212
10년 전 조회 725
10년 전 조회 2,788
10년 전 조회 1,206
10년 전 조회 1,369
10년 전 조회 1,106
10년 전 조회 949
10년 전 조회 1,901
10년 전 조회 3,453
10년 전 조회 883
10년 전 조회 709
10년 전 조회 2,140
10년 전 조회 5,014
10년 전 조회 1,017
10년 전 조회 1,800
10년 전 조회 1,291
10년 전 조회 1,418
10년 전 조회 1,106
10년 전 조회 1,452
10년 전 조회 2,824
10년 전 조회 1,173
10년 전 조회 1,108
10년 전 조회 642
10년 전 조회 1,918
10년 전 조회 1,10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