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엄마 언제와?

엄마가 성당에 제대 꽃꽃이 봉사하러 갔는데 하루종일 하염없이 창밖만 쳐다보고 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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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아이고, 로미야.......................................ㅜㅜㅜㅜ
엄마 올때까지 하우종일 창가에서 서성이네요....ㅠㅠ
우리 미니도 그랬어요. 동생이 나가면 문 앞에 쪼그리고 앉아 계속 끙끙거리고....ㅜㅜ
이러니 안이뻐 하겠어요....^^
매일 데리고 다닐수 없으니 한편으론 불쌍하기도 하고.....ㅠㅠ
좋은 아빠, 엄마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로미~~^^
이뻐한다면서도 아기들 마음 읽는 데는 소홀한 사람들 많거든요.
한편으론 몹시 부럽~~~
개무룩..
개다림...
아우 슬프네......ㅠㅠ
쬐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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