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언제와?
엄마가 성당에 제대 꽃꽃이 봉사하러 갔는데 하루종일 하염없이 창밖만 쳐다보고 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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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매일 데리고 다닐수 없으니 한편으론 불쌍하기도 하고.....ㅠㅠ
이뻐한다면서도 아기들 마음 읽는 데는 소홀한 사람들 많거든요.
한편으론 몹시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