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http://sir.co.kr/so_choo82
차가 다니지 못하던 골목길에서 한여름밤 다방구 하던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나이를 한살 두살 더 먹으니 그 시절이 점점 잊혀집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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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