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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생크 탈출 1)

 

 

쇼생크탈출.... 정말 명작(?)이죠.. 제겐...

1)을 붙인건..... 그 중에서 딱 한 장면만 꼬집으려고...

막판에...... 팀 로빈스가 모건 프리먼 기다리죠...

엔딩컷이라... 큰 임팩트가 느껴진다기보단 은은함인데....

그거 보면서.. 쌩뚱 맞게... 우리도... 일상에서 벗어나서... 인적이 드문 한적한 곳에서

쉬고싶단 생각이 드네요.

다양한 인간군상들을 대하며.. 때론 웃지만 때론 울고 괴로워하는데....

감정의 소모 없이... 그저... 유유자적하는... 짧으나마 그런 것...

정말 누구에게나 필요한 듯 하네요.

 

 

작업 대비 저평가되는 이쪽 시장에서...

정말 과부하 걸린 모두에게.. 잠시만의 유급 휴가가 아무 조건 없이 주어진다면...

좋겠다는 엉뚱한 상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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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어젠가 이헌일이 또 있었다고 합니다. 주인공은 마약왕.
단순히 극상으로만...
하도 오래 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ㅠㅠ
+_+ 좀 되긴 되었죠...? 전 IMF 터지고 나서... DVD로 죽어라 봤습니다.
100번은 족히 넘을 듯... ㅜㅜ 그렇게까지 볼 내용은 아니었지만.. 이상하게..
아... 제가 시련을 당했을 때군요. 크크...
+_+ 좀 되긴 되었죠...? 전 IMF 터지고 나서... DVD로 죽어라 봤습니다.
100번은 족히 넘을 듯... ㅜㅜ 그렇게까지 볼 내용은 아니었지만.. 이상하게..
아... 제가 시련을 당했을 때군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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