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보직 자체가 보안인 공무원
도대체 보직 자체가 보안인 공무원이 국정원 직원 말고 또 있을 까요? 아들 친구뻘 되는 아이가 이번에 취직을 했는데 그 부모왈 1. 공무원, 2. 어딘지 알랴주면 큰일나서 못 알랴줌, 3. 좋은 보직....이런 말을 하고는 입을 닫는데 아들이 어디있든지 간에 그건 둘째 치고 아...재수없어서...원....댓글 알반가???
참고로 저는 그집 아들 안부를 묻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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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예상이 맞는게 아닐까요..ㅎㅎㅎ
아침부터 재수없는 부부를 만나서 군대간 아들 생각나서 혼났네요.
영화에서는 부모에게도 자신의 신분을 감추던데...ㅋㅋㅋ
정직원이라 이거죠. ㅎㅎㅎ 사원증도 있고...
댓글1급 기능사 생기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