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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보직 자체가 보안인 공무원

도대체 보직 자체가 보안인 공무원이 국정원 직원 말고 또 있을 까요? 아들 친구뻘 되는 아이가 이번에 취직을 했는데 그 부모왈 1. 공무원, 2. 어딘지 알랴주면 큰일나서 못 알랴줌, 3. 좋은 보직....이런 말을 하고는 입을 닫는데 아들이 어디있든지 간에 그건 둘째 치고 아...재수없어서...원....댓글 알반가???

 

참고로 저는 그집 아들 안부를 묻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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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어딘지 알랴주면 큰일난다라...공무원인데...좋은보직이라...
예상이 맞는게 아닐까요..ㅎㅎㅎ
아무래도 그렇쵸?ㅎㅎㅎㅎ
아침부터 재수없는 부부를 만나서 군대간 아들 생각나서 혼났네요.
ㅎㅎㅎ 자랑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 했었나보네요 그럴때는 가족중에 누가 국정원이라고 뻥치고 그 고충안다고 하면 알아서 다 불거같네요 ㅋㅋ
그집 아드님이 프로그래밍 전공으로 전문대를 졸업했는데 아무래도 그 아이가 국정원 들어 갈 실력은 아닌것 같고 인터넷 단문 소설가로 취직했나 싶네요.
그 부모라는 사람들 너무 영화를 많이 봤군요.
영화에서는 부모에게도 자신의 신분을 감추던데...ㅋㅋㅋ
그 부부가 20년 넘게 아들자랑 돈자랑을 제게 하는 사람들이라 증말 재수없어요. 근데 울 아들이 학벌이며 가방끈은 더 기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드님이 학벌이며 가방끈 더 길다니 다행이네요. 이제 父福만 있으면 되는데... ㅠㅠ
요즘 댓글러도 알바 아니고 정직원으로 뽑던데요.
그런가봐요. 그 아이가 의무경찰 출신이거든요.
인터뷰 보니 걔들도 프라이드 대단하던 걸요.
정직원이라 이거죠. ㅎㅎㅎ 사원증도 있고...
댓글1급 기능사 생기겠어요.
참 젊은 놈들이 꿈도 없고...오직 못났으면 그런 시대의 역적질들을 하고 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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