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아내님들.. 푸풉..
밥 먹고 커피 한 잔...
근데... 여자분 셋... 같은 병원 치과의사 남편을 둔 젊은 아내분들...
셋이서 대화하는걸.... 어쩔 수 없이 잠시 청취하게 되었는데..
요지는...
호구들 등쳐서 돈 벌어도 된다. 의대 나왔는데 그 정도 당연히 권리 아닌가..
음...... 주말에 비 내리는데 골프 치러 못가게 됐다고 투덜거리고..
스크린 골프장 가는 없는 것들 한심하다라고 하고...
자긴 고대 나왔는데 한양대 나온 여자가 말 걸어서 기분 나빴다는 이야기 등등..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적잖이 이러고 살 꺼 같네요.
도대체.. 그들에게 있어 일반인들은.. 특히 서민들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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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자라난 가정교육과 개인자질 문제겠죠.
어디나 어느 집단이고 저런 덜떨어진것은 있기 마련...저런 것들이 인간사의
기준은 될 수 없을터,,,쌩 무시...ㅎㅎㅎ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은 돈 없는 사람이랑 차별을 갖고 싶다죠
무조건적 평등을 바란다기보단 인간 근원적 존중과 평등은 있어야는데..
그런 기본 개념 없이 부만 축적되니 그런거 같아요.
아 고졸 무시하는게 아니라, 고대라 해서요 ㅠ
크크.. 고대 까도됨.. 전 고대임.. 크크... 고대 갈 실력도 안되면서 까니 마니 하는 빨강빨강들이 나타날까봐 미리 선방.. 크크..
심지어... 미국 고속도로를 달리는 것 자체도 부러워요.. 엉엉.. 영화에서나 보던 미국 고속도로.. 크크..
커피마시고 수다 떨고 골프치러 다니고~
그래도 스크린골프 가는 사람 무시는 안할랍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