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사람들은 광고에 지쳤다.

 

 

광고의 패턴은 여럿이 있겠죠.

교묘한 것도 있고...

노골적인 것도 있고...

후자는 사람들이 지쳐버렸을 듯...

다양한 매체를 통한 광고들..

때문에 설령 나쁜게 아니더라도 광고는 보기만 해도 지치는 경향이...

그런 사람들의 반응 때문에 광고 제작은 더더욱이나 자극적이 되어가죠.

광고란 것 자체에 대해 지친 사람들에게... 질려서 그러는구나 더 자극적이고 적극적으로

광고를 하자라고 잘못 인지를 하는.....

결국... 악순환이 반복될 뿐.....

 

 

별개의 이야기지만... 삼성 광고.. 제법 사과스러워지고 있네요.

모델도 외국인 많이 쓰고... 글로벌 광고라면 이해가 가는데.. 굳이 국내에서까지..

광고에 외국인 억지 삽입하는건... 더더욱 사과스럽게 배끼려는.. .쿠쿠.. 없어보이는 예..

 

 

|

댓글 2개

아...삼성에 대해 저도 공감합니다.
요근래 느끼는 거였거든요 ㅋㅋ
특히 휴대전화에 대한 광고가 엄청 사과스러워졌어요 ㅋㅋ
일본 내에서 하는 광고도 그렇구요~
카피캣이 괜히 붙는건 아니죠...
개발 방향까지 이젠 따라가요.
그래놓고 샤오미 등 중국 기업들은 까요.. 참 염치가 없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350
10년 전 조회 1,821
10년 전 조회 2,796
10년 전 조회 2,021
10년 전 조회 2,030
10년 전 조회 1,211
10년 전 조회 1,884
10년 전 조회 1,112
10년 전 조회 957
10년 전 조회 1,132
10년 전 조회 1,472
10년 전 조회 1,662
10년 전 조회 5,179
10년 전 조회 2,193
10년 전 조회 1,112
10년 전 조회 1,267
10년 전 조회 1,218
10년 전 조회 1,913
10년 전 조회 926
10년 전 조회 1,084
10년 전 조회 1,096
10년 전 조회 1,245
10년 전 조회 1,232
10년 전 조회 1,203
10년 전 조회 1,182
10년 전 조회 1,139
10년 전 조회 805
10년 전 조회 1,118
10년 전 조회 939
10년 전 조회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