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서.....

집에 들어오다 문득 집위에 떠있는 달을보니 풀문(보름달)이어서 사진 하나 찍어 보았습니다.

 

달무리가 지었는지 컴컴한 집을 비추는데 제법 운치가 있어 보여서 한컷 찍었네요.

 

쓸만한 카메라가 은근히 하나쯤 있었으면 좋았을껄....생각나는 전경 이었습니다.....ㅠㅠ

 

카메라 올해는 꼭 사고 만다....희망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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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집이 멋있네요..
집보다 저달이 블루문 이랍니다....^^
저달 본사람은 좋은일이 생긴다는 전설이....
느낌있네요 ㅎㅎㅎ 문에다 뭐 예쁭거 붙여 놓으셨어요 ㅎㅎ
문에 울마님이 동그란 꽃바구니 걸어 두었네요....ㅎㅎ
눈도 좋으셔....
개인주택은 그닥....

나이들면 전원주택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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