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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화요일 -_- 참

 

 

저야말로 불타네요... 정신이... 하하.

몸뚱아리는 그래도 에어컨 시전하셔서 꼽꼽하고 딱 좋지만...

무개념 2인 엎어쓰고 이상한 업무로 스파이크 당하네요.

간만에 씨의 발을 시전하셨습니다. 씨와 발 사이에 E를 넣어서 강도가 극합니다.

 

아...... 릴렉스.. 하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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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는 오늘 날이 더워서인지 사장님이 은근 짜증 투길래 1층 엘리베이터에서 사장님이 손짓하는 걸 그냥 생까고 문 닫고 혼자 올라갔네요. 관계 개선에 최소 10일은 걸리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와............ 굉장한 일을 이행하셨네요... 짤리지 않으면 다행인데... 사장님들이 강한척 짜르진 않고 내내 괴롭힐 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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