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비 3

· 2015-08-04 (화) 22:05:10 · 1222 · 1

눈이 아프다.

닦는다!

또 흐른다.

 

다시 닦는다.

그래도 남았나 보다

따갑다!

 

닦아도 닦아도

계속 흐른다.

땀비!

 

이제 사는 것 같군!

좋군!

땀비

.....................

 

약 7회 수정 ㅡㅡ/

시는 따라하는 것 아닌데 괜히 했음.

|

댓글 1개

^^
두분 고맙습니다.
괜히 따라서 했다가 가랑지 찢어지고는 있습니다. ㅡㅡ
시에 대한 기초지식도 없이 무작정 질러 놓고.. 네..
마음에 안 드니 자꾸 고치고는 있습니다. ㅜㅜ
야도 프로그램 같아요. ㅡㅡ./ 이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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