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전라, 충청... 제일 무서운 놈은

· 2015-08-04 (화) 20:32:22 · 1557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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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충청도 분들, 링크 속에도 담아 주셨네요.
그 문화가 지금까지 전승이 되고 있습니다.
무서운 사람들이 아니라 이제는 반대로 느껴지네요.
처음에는 적응이 힘들었던 것 같아요.
반응도 너무 느리고?
무슨 말씀을 하셔도 명확하지 않으시고.. 그런데 살아보니
정말 두려움을 많이들 지니고 있지 않으신가..
아주 오래 전 문화일 텐데.. 이제는 잊고들 하셨으면.. 합니다.
잘 다듬어진 글.. 잘 접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잡혀가는건 충청도 라는 전설이..^^
아까 말씀 접하고 나서 인터넷도 검색을 했는데요.
마땅하게 접근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형님.. 왜 충청도 분들이 잡혀가요?
만약 이런 문화라면 여전히 이분들은
두려움 때문에 지금 문화가 지속되게 됩니다.
궁금해서요. 전설말씀 한 토막만 제공해 주시면
다시 모조리 뒤져서라도 알고 싶습니다.
느낌은 있으나.. 확연하게는 모르겠습니다.
오래전에 데모라는걸 칭구들이 할때 넝담으로 이런 우스개 소리가 있었습니다..
영남과 호남에서 데모하고 잡혀가는건 멍청도다..

음.. 한 30몇년전에 조크겠습니다..^^
지금도 아직은 지역정서가 아주 조금 남아있긴 합니다만..
많이 희석이 되는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형님.
"멍청도" 로 접근을 하니 왜 그런 말이 생겼고
지금은 어떤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웃자고 올린 글에... 너무 진지하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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