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차량 출입 막은 아파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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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부터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들어 이런 갑질 행태들이 많이 보여 상당히 씁쓸하네요.

점점 배려심이 사라지는 사회가 되는거 같은건 기분 탓일런지..
 

http://search.daum.net/search?w=tot&nil_profile=newsrtupkwd&rtupcoll=NNS&q=%C5%C3%B9%E8%20%B0%C5%BA%CE%20%BE%C6%C6%C4%C6%AE&DA=2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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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또 강남인가요? 천박한 마인드 ㅡ,.ㅡ;
요즘 뭐 이런 미x놈들이 많나요.
저럴땐 배송거부 해도 될것 같아요.
어디서 2,500원으로 갑질할려고 해!!
저도 저 글 보자마자. 저사람들 비뚤어진 인성에 답답해져옵니다 ㅠㅠ
그 글인지 모르겠는데 한마디 말로 저 말도 안되는 상황을 명쾌하게 꼬집는 댓글이 있더라구요.
자기들의 안전과 이익만 생각하며 모든 불편을 남에게 돌리는 사람들에게 꼬집는 말.

"자. 불나면 아파트 입구에 소방차 대고
해당 동 입주민들이 물바가지 전달하며 불을 꺼봅니다."
답은 하나죠 지들이 걸어서 택배을 찾아가보라고 하시면 될것같네요.

이더위에 걸어서 택배을 배달해달라고 하라니...

ㅁㅊㄴㄷ
그쵸? ㅋㅋㅋㅋ
저도 그 생각 잠깐 했었는데


그게 씨알도 안먹히는 놈들이라는 걸 깨달았죠 (...)

저기서 이야기하는건 '입구까지는 와라, 근데 입구에서 걸어서 배달해라'니까 ㅋㅋ
입장바꿔 뭐시기 라고 말하려다, 서비스업이 해야할일은 걸고 넘어지는 꼬라지를 보니까 그냥 저 댓글보다 시원하게 긁어주는 표현은 없을것 같더라구요 ㅋㅋㅋㅋ
정말 천박한 이기심의 끝을 보여주네요..
http://sir.co.kr/cm_forum/3447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말한게 생각이 나네요.

저는 택배아저씨 전화오면, 집에 있던 없던 그냥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합니다. 어차피 나갔다 들어오는길에 들려서 받아오면 되니, 서로 편한듯 하구요.

근데,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데, 전에 저한테, 모 택배에서 집에 올라오지도 않고, 문자로 '집에 계시지 않은거 같아 경비실에 맡겨 놓았습니다' 라고 보냈다고 문자 받자마자 바로 전화해서 왜 집까지 안올라 오냐고 다시 가져다 달라고 말하는거 듣고, 어이 없어서 아무말도 못했네요 ;;

진짜 이기주의 인듯 합니다.
갑질 대단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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