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어제 오늘 도시락

가격 : 재료비

어제 오늘 도시락입니다 ㅋ
볼품없지만 간단하게
귀찮지 않게 냉동식품도 넣어주고 ㅋ

도시락 먹고나면 곰방 배고파지네요~
공원이 더워요 ㅠ 힝
|

댓글 19개

메일 도시락 싸는게 일일텐데 대단하심.
저도 귀찮아서 자주 사먹었는데...
절약하려면 역시 도시락 싸는 것만큼 좋은게 없네요..
냉동식품이나 오래가는 반찬 싸게 사두고 조금씩 담아가는거예요 ㅎㅎ
달걀말이 정도 만들죠-ㅅ - ㅋ
김치없는 도시락은 물렀거라 ㅎㅎ
ㅎㅎㅎ 김치 ... 대신 빨간단무지 있잖아요 -ㅅ -
고로케인가요? 저것도 냉동으로 나오나봐요
넹 고로케-ㅅ -ㅎㅎ 냉동식품인데, 냉동실에 있던 녀석,
조리할 필요도 없이 그냥 담아서 자연해동 시키면 되는 제품이예요 맛나요 ㅎㅎ
튀김을 냉동으로 바로 먹나요? 헐 ㅋ 다시 튀기거나 굽지 않아도 되다니!!
네 그게 좋아서 샀어요 ㅋㅋㅋ
이미 조리된 제품을 냉동시킨 것 같아요~
그대로 자연해동 시켜서 3시간 지나면 먹을 수 있다고 써있어요 ㅋ
양이.. 먹어도 배고플거 같긴해욤~ ㅡ.ㅜ
ㅎㅎㅎ지금 엄청 배고파용 ㅎㅎㅎ
저 주세요
발린 말이 아니라 정말 땡깁니다 파는 식사들보다
일본으로 오세요 ㅋㅋㅋ
주소 찍어주세요
헬기 기사에게 전달할게요
애가 네비 있어야 뜨거든요 ㅎㅎ
도시락에 머핀????
머핀이 어딨씀 ㅠ ㅠ
반찬통에 노란색 머핀요....
아닌가요????
설마요; 냉동고로케예요 ㅠ
아. ㅋㅋㅋ
부지런하심 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915
10년 전 조회 1,329
10년 전 조회 1,100
10년 전 조회 1,352
10년 전 조회 1,709
10년 전 조회 1,445
10년 전 조회 1,134
10년 전 조회 1,128
10년 전 조회 1,889
10년 전 조회 1,805
10년 전 조회 1,230
10년 전 조회 1,111
10년 전 조회 981
10년 전 조회 1,123
10년 전 조회 1,088
10년 전 조회 1,097
10년 전 조회 1,102
10년 전 조회 1,195
10년 전 조회 1,406
10년 전 조회 1,103
10년 전 조회 1,134
10년 전 조회 1,473
10년 전 조회 1,187
10년 전 조회 1,808
10년 전 조회 1,130
10년 전 조회 1,099
10년 전 조회 1,246
10년 전 조회 1,186
10년 전 조회 1,837
10년 전 조회 1,140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