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터 액트2

· 10년 전 · 1120 · 1

줄거리 : ​라스베가스 최고의 인기 가수가 된 들로리스(Deloris: 우피 골드버그 분)에게 어느 날 수녀님들이 찾아와 도움을 청한다. 자신들이 선생으로 있는 학교의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쳐 달라는 것. 옛 정 때문에 할 수 없이 다시 수녀복을 입게 된 들로리스는 초반부터 못 말리는 문제아들에게 골탕을 먹고 두 손을 들고 만다. 그러나 우연히 학교의 이사가 학교를 폐쇄하려고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들로리스는 다른 수녀님들과 힘을 합해 학교를 살리기로 마음먹고 특유의 끼를 발동한다. 아이들이 모두 음악에 소질이 있다는 걸 발견한 들로리스는 합창단을 만드는데, 처음에는 적대적이었던 학생들도 자신들의 숨은 재능을 발견해내고 희망을 갖게해 준 들로리스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주연 : 우피 골드버그 

 

OST : oh happy day

 

c38d82ccf5580bc8e6cac9f78cb3237f_1438847158_2978.jpg
 

|

댓글 1개

참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신선한 충격도 받고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666
10년 전 조회 1,198
10년 전 조회 1,156
10년 전 조회 673
10년 전 조회 1,165
10년 전 조회 984
10년 전 조회 1,138
10년 전 조회 1,729
10년 전 조회 1,847
10년 전 조회 1,749
10년 전 조회 1,131
10년 전 조회 1,165
10년 전 조회 1,947
10년 전 조회 1,342
10년 전 조회 1,121
10년 전 조회 1,380
10년 전 조회 1,733
10년 전 조회 1,471
10년 전 조회 1,171
10년 전 조회 1,147
10년 전 조회 1,915
10년 전 조회 1,830
10년 전 조회 1,249
10년 전 조회 1,134
10년 전 조회 995
10년 전 조회 1,136
10년 전 조회 1,104
10년 전 조회 1,110
10년 전 조회 1,123
10년 전 조회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