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그들이 나를 덮쳤을 때

· 2015-08-13 (목) 11:13:14 · 1312 · 6

리자님이 디스건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디스건이 아니었다.

 

그 다음에 리자님이 묵공님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묵공님이 아니었다.

 

그 다음에 리자님이 남자회원들을 괄시할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회원이 아니었다. (직원이었다)

 

그 다음에 리자님이 다시 남자회원들을 괄시할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자게를 접었었다.

 

그리고 리자님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본격 회원괄시 커뮤니티 냑

남자회원들이여 봉기하라!

피땀어린 댓글 달아놨더니 나나티만 찬양하는 리자님은 반성하라! 반성하라!

 

제로보드만세!!!

 

http://sir.co.kr/cm_free/1129726#c_1129735

 

 

 

누가 시키지도 않은 묵공님 대신은 여기까지 하는 걸로...

서럽고 분하고 당 떨어져서 글도 못 쓰겠네요.

|

댓글 6개

댓글이 없네요. ㅠㅠ
2015-08-13 (목) 11:21:21
집나간 회원님들 돌아오고 계신 거 맞나용?
[http://sir.co.kr/data/editor/1507/a0ce5993507626c539d40512eb4c33af_1438152947_8687.gif]
2015-08-13 (목) 11:34:42
이건... 좀... 약간 발을 걸친 듯한 뉘아앙스가 진하네요.
사실 지운아빠님은 이미 마음속으로 끌어안을 준비를 한 채 여자를 울리는 나쁜남자 같은 인상이라...
2015-08-13 (목) 11:38:09
오늘은 정말 누군가 덥치고 싶은 뜨거운 날이네요.
2015-08-13 (목) 12:25:56
제목보고 냉큼 들어왔다가
글쓴이 보고 실망하고 나갑니다.
2015-08-13 (목) 12:28:37
알림보고 냉큼 들어왔다가
내용 보고 밥 먹으러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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