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척도 없이
조용히 다가와
손닿을수 없는곳에
노란 꽃을 피웠구나
억겁의 시간동안
함께 할순 없을테니
떨리는 손길로
조심스레 퍼내련다
아해야.
아쉬워 하지 않으마
조만간 다시 또 만날테니.
- 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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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제목을 코딱지로 했을텐데...
물론 좋아요는 눌렀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