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이시각 리자님 고민

· 2015-08-13 (목) 11:35:36 · 1406 · 9
"하.. 시x  저딴 소모임 금방 없어질줄 알았더니.. "
|

댓글 9개

전혀요 ^^
2015-08-13 (목) 11:41:50
눈보라가 세게 몰아치는 밤이었다. 손님들 모두 객실에서 잠을 청하고 있을 시간 한 남자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딸랑

이 날씨 이 시간의 갑작스런 방문자가 익숙치 않았던 나는 다소 멍한 눈을 들어 그를 바라보았다. 그는 나를 쳐다보지도 않고 눈 쌓인 중절모를 왼 손으로 우아하게 벗고는 이내 눈을 털어내기 시작했다. 그의 손이 한 번 두 번 모자에 닿을 때마다 쌓였던 가식이 후두두두둑 떨어졌다.
2015-08-13 (목) 11:44:05
문에 딸랑이 그거 떼버리세요.
2015-08-13 (목) 11:44:48
딸랑딸랑이 떼면 시체죠.
2015-08-13 (목) 11:45:29
그 드립... 안 칠려고... 저 많이 참고있어요...
2015-08-13 (목) 11:48:06
딸랑딸랑 딸랑대네~
https://www.youtube.com/watch?v=DFMiBtrH5L0
2015-08-13 (목) 11:40:48
이 시각 고민은... 오늘 뭐먹지 ㅡ,.ㅡ
가식? 을 먹을까 합니다. 푸하하~
2015-08-13 (목) 12:46:31
박학다식을 좀 드시는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13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08-13 조회 1,332
15-08-13 조회 1,268
15-08-13 조회 1,558
15-08-13 조회 1,574
15-08-13 조회 1,407
15-08-13 조회 1,430
15-08-13 조회 1,269
15-08-13 조회 1,373
15-08-13 조회 1,874
15-08-13 조회 1,888
15-08-13 조회 1,127
15-08-13 조회 1,315
15-08-13 조회 2,514
15-08-13 조회 2,035
15-08-13 조회 1,253
15-08-13 조회 2,689
15-08-13 조회 1,283
15-08-13 조회 1,231
15-08-13 조회 1,519
15-08-13 조회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