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마! 김 빠짐~
동네 몇 바꾸 뛰고 왔는데 김 빠지네요. 흐규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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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내일은 비온대요 젠장.
이것 참... 까서 보여드릴 수도 없고...
음.... 뒹굴거리는 저로선.. 창피하네요.
안아서 서야함.... 크크크큭...
조금만 더 고생하면됨... 앉을 수 있으면 훨씬 수월함... 크크...
리자님이 제 배를 보고 잔잔하게 비웃으시더라구요.
달릴 때마다 그 온화한 비웃음을 떠올리며 이 악물고 있습니다.
리자님은 그렇담 배에 빨래판 장착남이신건지...
뱃살봐라 뱃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