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움마! 김 빠짐~

동네 몇 바꾸 뛰고 왔는데 김 빠지네요. 흐규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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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밤은 기혼이라 힘겹고 낮은 일을 해야해서 힘겹고 아침은 뜀박질 해서 힘겹고....그러시다 죽어요.
돈 없어 죽는게 빠를 것 같아요.
출근길에도 땀이 흠뻑입니다 ㅠ ㅠ
내일은 비온대요 젠장.
씨익...
비오면 시원하고 좋죠.
밤은 기혼이라 힘겹다는말이....뭔가 굉장히 함축적이다..
제게는 생사를 건 위기입니다.
아직은 마눌갑님이 더 힘들 나이입니다. 젊죠.
그건 아무도 모른다죠.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조깅을 한다는 것 자체가 정말 굳...
음.... 뒹굴거리는 저로선.. 창피하네요.
뛰셔요!
뛰면.... 쓰러질까 겁나요... 이미 가사+육아+작업 으로 한계.. 크큭... 운동은 안하는데 체중은 줄어드는,,,,,,,,,,,, ㅜㅜ
아가 안아주시면서 앉았다 일어났다 실시! ㅋ
참 신기한게 아가들은 눕혀놔도 안되고.. 안아서 앉아 있어도 안됨..
안아서 서야함.... 크크크큭...
조금만 더 고생하면됨... 앉을 수 있으면 훨씬 수월함... 크크...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한동안 끊었다가(?) 요즘 다시 시작했습니다.
지운아빠 미래전쟁의 서막.... 미래를 정복하기 위한 작은 움직임..
그 에너지 사랑 받을 수 있는 곳에 사용하세요. 제발...
에너지를 쌓으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생존을 위해서 하고 있습니다.
리자님이 제 배를 보고 잔잔하게 비웃으시더라구요.
달릴 때마다 그 온화한 비웃음을 떠올리며 이 악물고 있습니다.
동네 몇 바퀴 뛸 정도면... 생존 의험할만한 배는 아닐텐데요...
리자님은 그렇담 배에 빨래판 장착남이신건지...
빨래판은 모르겠지만... 암튼 웃으시면서 그러셨어요.
뱃살봐라 뱃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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