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이 사진을 이해하시는 분?

뿜보다 추억 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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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헐....
언니 민증좀 까바바...
어째서..... 헐....
저게 뭐였더라....... 느낌은 있는데... 저게 넘 정확하더라구요...
저도 들어 맞긴 했죠. 2개.
이거 뭔가요??
저 부위를 누르면 손목 부분에 볼록하게 올라온 봉우리가 보이거든요? 그걸로 결혼하면 자녀가 몇? 이렇게 점을 보듯 했죠.
기절?
리자님....그건 숨을 10번 크게 몰아 쉬고 흉부를 압박해야 하는 놀이였죠. 저는 그놀이 참 좋아해서 많이도 했었는데...나른한게...곧 죽을 것만 같은데 기분은 좋고...
헐.. .어째서...
왜 목을 매어 죽기 직전 인간은 희열을 느낀다죠? 저는 그 기분 알아요.
쌍둥인가...
35~45살 인증 축하드립니다.
33살도 압니다-ㅅ -; ㅎ
29인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헉 설마...저기 뽈록하게 나오면 애기가 쌍둥인지 그런 거 아닌가요?
라고 옆에서 어머니께서 말씀해 주시네요. 흠흠
그랬던가요?ㅎㅎㅎㅎ
저는 자식이 몇? 이걸로 기억하는데요.
헐 국민학교때 생각하네요 ㅍㅎㅎ
저랑 거의 비슷한 연배신가봅니다.ㅎㅎㅎ
전 모르겠네요 ㅎㅎ
대댄찌.
뭔가요 이건?? -ㅂ-;;
파리인간의 실체라네요. 팔목 부분에 성감대가 있어서 거길 자극하며 기뻐하는 사진입니다.
묵공님 글을 볼때마다 제가 새삼 젊음을 확인할 수 있어 기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
건강하세요.
7쌍둥이를 보실 기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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