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의 추억
송강호가 한 행동과 내뱉은 말이.. 지금의 대한민국..
일단 죄를 확정해두고.. 수사는 그것에 맞춰가는... 저질 수사.
누명 씌우기 딱인 수사...
우리의 현실이 딱 그럼... 빨갛게 색칠하든 죄를 일단 만들어놓고 검찰이고 뭐고 다
그것에 상황을 맞춰잡음... 북한 문제도 그렇고..
또 하난... 강간이 천국...이란 대사가 딱....
조선일보 대빵은 여전히 괜찮고... 강간이나 성폭행에 너무 관해한 나라..
가끔 몇몇 이슈꺼릴 가리기 위해 강력 처벌을 하는 정도...
그 정도 해놓고 우린 성폭행에 대해 아주 엄격하다고 쇼하고...
뒤돌아서선 선생이 제자를 성유린해도 동료교사들이 선생을 편들고...
부모나 할비가 자식을 강간해도 10년 이하의 징역 내지 집유 때려버리는 나라..
이럼에도 불구하고..
부정적인 말은 하지 말라고.... 여기에 또 빨갱이 소리 붙이는 나라...
언제쯤 벗어날지..
사실 지금 대통령이 박근혜가 아니었어도.... 아마.. 새누리당은 예전처럼 거의 융단
폭격하듯 쓰레기 망발만 일삼으며 반대를 위한 반대만 했을꺼고...
누가 되었듯 대통령은 아마 노무현 전 대통령보다 너덜너덜해졌을 듯..
우리 처지가 북한보다 찌끔 나은 정도...
북한 쓰레기나... 한국 쓰레기나.. 도찐개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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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10년이 되는경우 폭행및 기타 몬가 추가되어서 그런것 같은데요
"아동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는 성희롱, 성폭행 등의 학대행위 -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이건 법을 수정해야하는데 국회에서 이상한걸루 싸우니 법으로 이런건 통과가 안되는걸루 아닐까요.
예전에 대구에서 할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형제들이 돌아가며 10년 가까이 어릴 때부터 건드렸는데도
넘어가더군요. 오래 전 일이라 처벌할 수 없다던 대구 재판정..... 할아버진 교장 출신이고..
놀라움... 정말 경악스러울 정도로...
"기침 몇번하고 나가 손좀 쓰면 한 1년이면 나오지 않겠냐?"
이건 보수적인게 아니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