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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당하면...

 

 

따라오는 말은...

행실이 나빴다....

남자의 행동을 정당화하는... 더러운....

 

게다가 지금도.... 명확하게 남자 잘못이 확실해도..

남자의 재력과 위치에 따라서 수사 단계부터 확 틀어진다는 사실.

한 지방 강소기업 사장이 여직원들을 상습적으로 건드렸으나...

해당 지역 국회의원, 경찰서장, 지방법원장 등이 절친이라....

여직원들이 도려 각종 죄목이 올라가고.. 만들어지며..

결국.. 여직원들이 모두 고소를 하지 않거나 했던 이들도 뒤돌아서고..

없던 일이 되어버리는...

재미난건 이러한 일이 있고 나서... 사장은 보란듯이 직원들 보는 앞에서도

아무도 자신을 못건드린다고 소리치는... 희한한 세상..

참고로 이런 사장은... 수십억대 세금을 내지 않아도..

세무 공무원들이 도려 알아서 수습해준다는...

도려 몰래 신고한 사람을 경찰 등이 찾아내려 방문하고.. 그런다는..

 

 

이러니 뭐...

뭘 기대하겠습니까... 이 예시는 제가 아는 한 경상도 지인분의 직장에서 실제

있었던 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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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우리 사회의 보편적인 시스템적 결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사회가 경제적인 형평성의 논의도, 법적 구속력의 형평성 문제도
"더 가진 쪽"의 입장으로 합리화되는 구조로 고착화되어 가는 듯하구요.

법적인 호소를 다루는 변호 의뢰조차
"얼마 이상을 써야 되고, 그 미만으론 어렵고"하는 식이니 말입니다.
글게욤... 뭐가 한참 잘못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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